김흥국, 짜장면 나눔 봉사…"아우 정준호와 함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흥국과 배우 정준호가 짜장면 나눔 봉사에 나섰다.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아파트 단지에서는 마포복지재단 주관으로 '행복 짜장 데이(Day)' 행사가 열렸다.
김흥국과 정준호는 각각 마포구, 마포효도밥상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해 직접 짜장면을 나르며 봉사활동에 나섰다.
김흥국은 "모두가 힘든 시절, 추억의 행복 짜장 데이로 함께 즐거워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특히 의리의 아우 정준호와 함께 해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가수 김흥국과 배우 정준호가 짜장면 나눔 봉사에 나섰다. (사진=마포구청, 홍보사 에이엠지글로벌 제공) 2025.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is/20250916133216043izng.jpg)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김흥국과 배우 정준호가 짜장면 나눔 봉사에 나섰다.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성산아파트 단지에서는 마포복지재단 주관으로 '행복 짜장 데이(Day)' 행사가 열렸다.
김흥국과 정준호는 각각 마포구, 마포효도밥상 홍보대사 자격으로 참여해 직접 짜장면을 나르며 봉사활동에 나섰다.
정준호는 이번 행사에 후원자로도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후원자들의 정성으로 마련된 600인분의 짜장면과 기념품은 주민들에게 전달됐다. 아울러 여러 기업과 단체가 동참해 2000만 원 상당의 현물을 보탰다.
정준호는 "고향인 충남 예산의 부모님 생각하면서 어르신들께 효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흥국은 "모두가 힘든 시절, 추억의 행복 짜장 데이로 함께 즐거워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 특히 의리의 아우 정준호와 함께 해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광화문 일대 승용차 통행 불가…지하철도 무정차 통과[BTS 컴백]
- RM, 리허설 중 발목 부상…"무대는 오를 것"[BTS 컴백]
- 손담비·이규혁 육아 충돌 "손담비 출산 후 180도 변해"
- 오윤아 "발달장애 아들 공개에 '뭐가 당당하냐' 시선도"
- 이경실, '암 투병' 박미선 만났다 "끌어안는데 울컥"
- 김선태 첫 홍보 우리은행…은행장에 "예금 얼마 있냐"
- 추성훈 때문에 울어버린 시호 "내 요리 모를 줄 알았다"
- 순댓국집 논란 이장우 "책임 통감하나 돈 정상 납입했다"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