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웅 엄벌해 주세요"…♥하니, 청원 '1만명' 돌파 후 다시 '인도행' 선택

정다연 2025. 9. 16. 13: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인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틱셰곰파 라다크 인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니가 ASMR을 하려는 듯 턱에 이어폰 마이크를 부착하고 이내 자두를 꺼내 소리를 들려주고 있는 모습.

앞서 하니는 지난해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결혼이 예정되어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하니 SNS

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인도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틱셰곰파 라다크 인도"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니가 ASMR을 하려는 듯 턱에 이어폰 마이크를 부착하고 이내 자두를 꺼내 소리를 들려주고 있는 모습. 특히 멤버 엘리는 "이 영상이 기어코 올라왔구나..^^"라고 댓글을 남겼고, 배우 권율의 처형이라고 최근 알려진 배우 황승언도 "아 예뻐라!"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하니는 지난해 9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 양재웅과 결혼이 예정되어 있었다. 그러나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병원에서 환자가 사망했다는 소식이 뒤늦게 밝혀졌고, 환자가 사망하던 시기에 두 사람이 결혼을 발표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이들은 결혼을 잠정 연기했다. 당시 하니의 SNS는 비난으로 도배됐으며, 출연 예정이었던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

사진=하니 SNS
사진=하니 SNS


하니는 지난달 7일과 14일 MBN 예능 '오은영 스테이'에 '눈치'라는 키워드를 가진 사연자로 출연했다. 그는 "최근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면서 내 삶이 뜻대로 되는 게 아니구나를 많이 느꼈다"며 "처음으로 우울감 같은 걸 많이 느꼈다. 왜 굳이 가시밭길을 가려고 하냐는 이야기도 들었다"고 털어놨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1일 한 매체는 "양재웅 원장을 엄벌하라는 서명운동에 1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고 보도했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