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송승헌·지진희 오늘 삼자대면, 열애설 난리 (금쪽같은내스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엄정화의 열애설에 송승헌이 흔들린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제작진은 16일 봉청자(임세라와 동일 인물, 엄정화 분)의 열애설로 혼란해진 독고철(송승헌 분) 모습을 공개했다.
여기에 톱스타 원반(지진희 분)의 등장으로 삼각 로맨스에 불이 붙은 가운데, 봉청자가 독고철이 과거 '0728' 형사임을 깨닫는 엔딩이 설렘을 고조시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엄정화의 열애설에 송승헌이 흔들린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제작진은 16일 봉청자(임세라와 동일 인물, 엄정화 분)의 열애설로 혼란해진 독고철(송승헌 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는 화려하게 복귀한 봉청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기에 톱스타 원반(지진희 분)의 등장으로 삼각 로맨스에 불이 붙은 가운데, 봉청자가 독고철이 과거 ‘0728’ 형사임을 깨닫는 엔딩이 설렘을 고조시켰다.


이와 달리 열애설 당사자 원반의 모습에는 변함이 없다. 다정한 눈빛으로 봉청자를 바라보는 원반, 그리고 뜻밖의 말을 들은 듯 당황한 봉청자의 대비가 흥미롭다. 두 사람의 묘한 분위기에 질투라도 부리듯 ‘뾰로통’한 독고철 얼굴도 눈길을 끈다. 과연 봉청자의 열애설이 불러올 후폭풍은 무엇일지, 또 독고철이 ‘0728 형사’라는 사실이 밝혀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금쪽같은 내 스타’ 10화는 16일 밤 10시 채널 ENA를 통해 방송된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돌봄 도우미男=전남편, “불쌍해서” 한집 불륜 저지른 아내 (영업비밀)[TV종합]
- “딸 같았다며…날름 고백?” 서장훈, ‘17살 차’ 국제 커플에 황당 (물어보살)[TV종합]
- 장나라 파격 노출? 이런 모습 처음이야 [DA★]
- ‘25년 만의 만남’ 이영애, 손석희에 “너나 잘하세요”
- 엠마 스톤 ‘파격 삭발’…‘지구를 지켜라!’ 美리메이크 ‘부고니아’, 예고편 공개
- 지효, 비즈 톱+밀착 의상…역대급 아찔 비주얼 [DA★]
- 하정우 납치극→임수정 상간, 부부가 쌍으로 환장 (건물주)
- 하지원, 살인 사주까지…‘클라이맥스’ 역대급 악녀 변신
- “산다라박 마약” 이후 침묵 박봄, 생일은 자축 [DA★]
- 노사연 “결혼 후회한다” 솔직 고백…첫사랑 회상에 ‘수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