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조병규, 소속사와 계약 종료

안진용 기자 2025. 9. 1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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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조병규가 오랜 기간 동행한 소속사와 결별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16일 "조병규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면서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동행해 온 조병규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아울러 HB엔터테인먼트는 조병규 배우가 나아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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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병규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조병규가 오랜 기간 동행한 소속사와 결별했다.

HB엔터테인먼트는 16일 “조병규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면서 “그동안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오랜 시간 동행해 온 조병규에게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아울러 HB엔터테인먼트는 조병규 배우가 나아갈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15년 ‘후아유-학교 2015’로 데뷔한 조병규는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스카이 캐슬’, ‘스토브리그’ 등에 출연하며 주연배우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지난 2021년 학폭 의혹에 휘말리며 제동이 걸렸다. 지난 2023년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시즌2로 복귀했으나 예전과 같은 관심을 받지 못했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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