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기안84와 묘한 기류…"더 멋있는 것 같다"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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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도연이 기안84와 색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기안84는 자신의 뒷자리에 장도연을 태운 후 "주로 실내에 있지 않냐. 그래서 콧바람이라도 쐬면 좋을 것 같아서 오토바이를 가지고 왔다"고 섬세함을 뽐냈다.
이어 장도연에게 선물하기 위해 시계를 조정한 기안84. 이 모습에 장도연은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감탄했다.
또 장도연은 "요즘에 휴드폰을 조금 덜 보려고 하고 있다. 시간 보려고 시계 보는 게 멋있는 것 같다"면서 기안84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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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코미디언 장도연이 기안84와 색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채널 '인생84'에는 지난 15일 '장도연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도연을 집으로 초대한 기안84는 직접 오토바이를 끌고 그를 마중 나갔다. 기안84는 자신의 뒷자리에 장도연을 태운 후 "주로 실내에 있지 않냐. 그래서 콧바람이라도 쐬면 좋을 것 같아서 오토바이를 가지고 왔다"고 섬세함을 뽐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달리던 장도연은 조회수에 대한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기안84는 "내 채널 구독자들은 너 좋아한다.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도 너를 무척 높게 평가한다"며 그를 안심시켰다.
기안84의 집에 도착한 장도연은 속옷을 발견하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속옷이냐"는 질문에 기안84는 "미안하다. 치우겠다"며 황급히 집안을 정리했다.


이어 시계를 구경는 장도연을 향해 그는 "시계 좀 가져가라"고 쾌남의 면모를 선보였다. 이어 장도연에게 선물하기 위해 시계를 조정한 기안84. 이 모습에 장도연은 "진짜 대단한 것 같다"고 감탄했다. 이후 장도연은 자신의 팔에 꼭 맞게 조절된 시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장도연은 "요즘에 휴드폰을 조금 덜 보려고 하고 있다. 시간 보려고 시계 보는 게 멋있는 것 같다"면서 기안84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기안84 역시 "휴대폰으로 봤을 때랑 개념이 다르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구나'를 인지하게 된다"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인생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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