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만 보여도… 어깨만 보여도… 화사, 대만 홀린 노출 패션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마마무 화사가 이번엔 대만을 홀렸다.
화사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Taiwan, My Love(대만, 내 사랑)"이라는 짧은 글과 더불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에는 대만 콘서트 무대에서의 열정적인 모습과 공연 후 대만 여행을 여유롭게 즐기는 모습이 함께 앵글에 담겼다. 패셔니스타 화사는 다양하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무대 안팎을 누비며 대만 팬들을 열광시켰다.

지난 13일 가오슝 뮤직 센터에서 열린 ‘HWASA LIVE TOUR [Twits] in Kaohsiung’ 공연에선 연한 핑크색 민소매 상의에 블랙 쇼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갈색 넥타이와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주어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한 쪽 어깨를 노출하고 윙크하는 모습은 대만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이튿날 열린 라쿠텐 몽키스 홈구장에서의 시구 행사와 공연에서는 등번호 '7'이 새겨진 민소매 크롭티와 청바지를 입고 허리에서 골반라인을 뽐내는 맵시를 자랑했다. 또 대만 관광을 즐기는 화사는 몸에 딱 붙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보트 위에서 일몰을 즐기는 청순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팔색조 같은 화사의 매력에 빠진 대만 팬들과 누리꾼들은 "불태웠던 대만이에요", "대만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해요", "늘 지금처럼 밝고 예쁘게 지냈으면 해.", "에너지가 필요할때 우리를 찾아주세요! "라는 댓글로 화사를 응원했다.
한편, 대만 공연을 마무리 한 화사는 오는 27일 마카오, 10월에는 일본 등 아시아와 유럽, 북미 지역을 오가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가령, 수영복 자태…정말 40대? 대학생이래도 믿겠어
- ‘바비 인형' 女배우, 올 누드 같은 시스루 드레스에 팬들 ‘흥분’
- “샤워하려던 순간 카메라가 스윽”, 소름끼쳐
- “무당 말 듣고 40대男과 성관계했는데”, 알고보니→충격
- “배달원 문 열어줬다가 성폭행당해”, 알고보니…“충격”
- “창문으로 여성 샤워 훔쳐본 남성”, 잡고보니 국방부 장교
- 변태 팬, 글래머 女진행자에게 "지금 입고 있는 T팬티 팔아라"며 DM으로 성희롱…"3시에 보자"에
- [단독]'사랑의 불시착' 이정효 PD, 설현·정소민과 한솥밥
- [단독]진세연·박기웅, KBS 새 주말극 주인공
- [단독]주종혁, 쉴 틈 없다… '개인적인 택시' 탑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