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음악방송 행보 이어간다…18일 ‘엠카’·19일 ‘뮤뱅’ 출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임영웅이 음악방송 무대를 이어간다.
16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엠카운트다운'과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1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19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규 2집 'IM HERO 2' 수록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6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은 “임영웅이 ‘엠카운트다운’과 ‘뮤직뱅크’에 출연한다.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18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 19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정규 2집 ‘IM HERO 2’ 수록 신곡 무대를 공개한다.
앞서 그는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타이틀곡 ‘순간을 영원처럼’과 자작곡 ‘ULSSIGU’ 무대를 선보이며 상반된 매력을 드러낸 바 있다. 타이틀곡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사랑과 화합을 강조하며 ‘순간을 영원처럼 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정규 2집 발매 직후 임영웅은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기록하며 수록곡까지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이어 오는 10월 17~19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개최한다.
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숙, 손녀 하예린 베드신에 "민망함 감추지 못해"
- 유시민 "지금 '친명팔이'들, 위기 시 가장 먼저 돌 던질 것"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아들 보며 눈물 "3일만 먼저 떠났으면…"
- 선우용여, 박수홍 위해 할머니 자처…딸 재이 안았다
- "한 달 1억5000만원…결국 낭떠러지" 배우 김덕현, 중식당 알바 근황 공개
- 47세 진이한, 탁재훈 추천으로 '신랑수업2' 입학…첫 소개팅 [RE:TV]
- 남창희, 초호화 결혼식 해명…"축의금 1등 조세호" [RE:TV]
- 김대희, 6살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신봉선 "상간녀 된 것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욕실 낙상사고 김지민 "무서워서 오빠한테 달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