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라미란 "노출신? 당연히 있어…의외로 수영복 입고 나와" [MD현장]
강다윤 기자 2025. 9. 16. 12:06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최근 13kg 감량을 알린 배우 라미란이 노출신을 예고했다.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골든마우스 홀에서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극본 나윤채 연출 오다영 정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오다영 PD를 비롯해 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가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앞서 라미란은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1년 만에 13kg을 감량했다며 부작용이 있다. 자신감이 너무 과해져서 노출증이 생겼다. 51세인데도 크롭티를 입고 싶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 라미란은 "당연히 노출신이 있다. 의외로 수영복을 입고 나오는 신들이 있다. 많이 흉해서 가리기는 했는데, 다이어트 과정 중에 촬영한 것"이라며 "그때는 노출증이 발현되지 않아서 부끄러워하면서 찍었다. 지금은 노출증 약을 먹고 있다. 너무 숭하다고 해서 노출증을 죽이는 약을 먹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장류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각각 드라마 '오! 주인님'과 '사장님의 식단표' 연출을 맡았던 오다영 PD와 정훈 PD가 함께한다.
'달까지 가자'는 오는 19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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