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중국 첫 대형 'LNG 생산 선박' 인도…'K조선 텃밭'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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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위슨뉴에너지(위슨) 조선소가 건조한 NGUYA FLNG는 길이 376m 폭 60m 크기로 축구장 3~4개를 이어 붙인 규모입니다.
NGUYA FLNG는 앞으로 콩고 해역에서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 Eni의 LNG 프로젝트에 투입됩니다.
삼성중공업 등 국내 기업이 주도하는 FLNG 시장에서 중국의 경우 위슨 조선소가 유일하게 FLNG 건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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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중국이 처음으로 만든 대형 부유식 액화천연가스(FLNG) 생산 시설 'NGUYA FLNG가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해역으로 출항했습니다.
중국의 위슨뉴에너지(위슨) 조선소가 건조한 NGUYA FLNG는 길이 376m 폭 60m 크기로 축구장 3~4개를 이어 붙인 규모입니다.
NGUYA FLNG는 앞으로 콩고 해역에서 이탈리아 에너지 기업 Eni의 LNG 프로젝트에 투입됩니다.
조선·해양플랜트 산업중에서도 고부가가치 제품군에 속하는 FLNG는 '바다 위 LNG 생산기지'로 불린다. 해양 가스전에 뜬 상태로 천연가스를 채굴·정제한 뒤 LNG로 만들어 저장하는 설비입니다.
삼성중공업 등 국내 기업이 주도하는 FLNG 시장에서 중국의 경우 위슨 조선소가 유일하게 FLNG 건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송해정
영상: 연합뉴스TV·로이터·CCTV·유튜브 Samsung Heavy Industries Nigeria·Wison New Energies
jacobl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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