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박정민,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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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태리 김다미가 미쟝센단편영화제 명예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무국은 16일 "주지훈은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에, 박정민은 '질투는 나의 힘' 섹션에, 전종서는 '품행제로' 섹션에, 김태리는 '기담' 섹션에, 김다미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에 명예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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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서·김태리·김다미도 이름 올려…10월 16일 개막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 사무국은 16일 "주지훈은 '고양이를 부탁해' 섹션에, 박정민은 '질투는 나의 힘' 섹션에, 전종서는 '품행제로' 섹션에, 김태리는 '기담' 섹션에, 김다미는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섹션에 명예 심사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미쟝센단편영화제는 한국 영화계를 이끌 신인 감독과 배우들의 등용문이자 국내 유일의 장르 단편영화 축제다. 21회를 맞이한 올해는 지난 20년의 성과와 정신을 계승하면서 다시 동시대 젊은 창작자들과의 역동적인 만남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역대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명예 집행위원장과 심사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영화제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온 김성수 감독을 필두로 '고양이를 부탁해' 김성훈과 변영주, '질투는 나의 힘' 이종필과 임선애, '품행제로' 강형철과 김한결, '기담' 유재선과 이경미, '인정사정 볼 것 없다' 김성수와 이충현 감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을 발표하며 국내 유일의 장르 영화제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여기에 주지훈 박정민 전종서 김태리 김다미가 명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을 전하며 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제21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오는 10월 16일 개막해 20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된다. 16일부터 19일까지는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20일 폐막식은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다. 이와 관련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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