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장도연에 고가 시계 선물했다‥시계 줄도 직접 갈아(인생84)

박아름 2025. 9. 1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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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장도연에게 시계를 선물했다.

이날 기안84 집을 찾은 장도연은 "액세서리 구경 좀 하겠다"고 말했고, 기안84는 "시계 좀 가져갈래? 비싼 건 없어"라며 자신의 시계 컬렉션을 공개했다.

시계를 고른 장도연은 "이게 맘에 드냐"는 기안84의 말에 "주면 차고 다닐거야"라고 답했고, 기안84는 직접 시계 줄을 갈기 시작했다.

직접 시계줄 조절까지하며 영락없는 전문가 포스를 뽐낸 기안84. 장도연은 시계를 선물 받고 "맘에 들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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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 ‘인생84’
사진=채널 ‘인생84’

[뉴스엔 박아름 기자]

기안84가 장도연에게 시계를 선물했다.

9월 15일 기안84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장도연과 함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기안84 집을 찾은 장도연은 "액세서리 구경 좀 하겠다"고 말했고, 기안84는 "시계 좀 가져갈래? 비싼 건 없어"라며 자신의 시계 컬렉션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내 시계를 구경하던 장도연은 "예쁜 XXX 있는데 왜 이 XXX만.."이라며 기안84가 예쁜 시계를 주기 싫어한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기안84는 당황, "이건 안 어울릴거야. 알이 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시계를 고른 장도연은 "이게 맘에 드냐"는 기안84의 말에 "주면 차고 다닐거야"라고 답했고, 기안84는 직접 시계 줄을 갈기 시작했다. 장도연은 "직접 가는 사람 처음 봤다. 대단하다"며 놀라워했다.

이어 장도연은 "요즘에 휴드폰을 조금 덜 보려고 하고 있다. 시간 보려고 시계 보는 게 멋있는 것 같다"고 말했고, 기안84 역시 "휴대폰으로 봤을 때랑 개념이 다르다. 시간이 얼마 지났구나 하고 딱 인지를 한다"며 공감했다.

직접 시계줄 조절까지하며 영락없는 전문가 포스를 뽐낸 기안84. 장도연은 시계를 선물 받고 "맘에 들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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