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부·은행연합회, 국가유공자 100명 소원 성취···최대 1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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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은행연합회와 함께 국가유공자의 특별한 사연이 담긴 소원을 들어주는 '이루어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유족이 이루고 싶은 소원이나 가족·친척·지인 등이 국가유공자의 소원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100명을 선정해 1인당 100만 원 한도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사업이다.
이루어드림 프로젝트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선정된 사연에 따라 지원금은 이날부터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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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훈부는 은행연합회와 함께 국가유공자의 특별한 사연이 담긴 소원을 들어주는 ‘이루어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가유공자 본인 또는 유족이 이루고 싶은 소원이나 가족·친척·지인 등이 국가유공자의 소원이 이뤄지기를 바라는 사연과 함께 신청하면 100명을 선정해 1인당 100만 원 한도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사업이다.
이루어드림 프로젝트 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로 선정된 사연에 따라 지원금은 이날부터 지급된다.
올해 프로젝트는 지난 7월부터 은행연합회의 사회공헌 플랫폼인 뱅크잇을 통해 접수가 이뤄졌다. 건강·생활·문화·여가 등 다양한 분야의 소원 1150건이 접수돼 지난해 992건 보다 관심과 참여도를 보였다.
권오을 장관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일상을 응원하고 예우를 다하기 위해 관심과 지원에 나서 준 은행연합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현호 기자 hhlee@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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