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트로트 가수, 직장암 판정 받았다…"체중 불어나고 염증·피부염 생겨" ('생존의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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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판정을 딛고 완치에 성공한 트로트 가수의 사연이 공개된다.
16일 오후 1시 20분 방송되는 채널A '생존의 비밀'에서는 만병의 씨앗인 만성염증을 해독하는 비법에 대해 살펴본다.
그가 과연 만성염증을 이겨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그러나 그는 자신만의 해독 루틴으로 몸속 독소와 염증을 없애고 직장암 완치에 성공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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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직장암 판정을 딛고 완치에 성공한 트로트 가수의 사연이 공개된다.
16일 오후 1시 20분 방송되는 채널A ‘생존의 비밀’에서는 만병의 씨앗인 만성염증을 해독하는 비법에 대해 살펴본다.

이날 방송의 첫 번째 주인공은 요양보호사로 일하고 있는 50대 여성. 24시간 상주 근무에 지친 몸을 믹스커피로 버텨오던 그는, 어느 날 집에 돌아오자마자 주저앉아버렸다고 밝힌다. 발목은 염증으로 부어올랐고, 전신으로 퍼진 염증은 혈관 건강마저 무너뜨렸다는데. 고지혈증, 당뇨병, 관절 염증에 복용하는 약만 12종이라는 주인공. 그가 과연 만성염증을 이겨낼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트로트 가수로 활동 중인 50대 주인공의 사연이 공개된다. 바쁜 스케줄과 불규칙한 생활을 유지하던 주인공. 몸에 염증이 쌓이며 체중이 급격히 불어나고 각종 피부염이 그를 괴롭히기 시작했다고 밝힌다. 그러다 결국 직장암 판정까지 받은 주인공. 그러나 그는 자신만의 해독 루틴으로 몸속 독소와 염증을 없애고 직장암 완치에 성공했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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