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버스타고 의외 장소에서 낮술까지, 톱 여배우 반전 일상

박아름 2025. 9. 16.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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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선의 소탈한 일상이 공개됐다.

배우 김희선은 9월 15일 자신의 SNS에 부끄러워하는 표정의 원숭이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선은 풍물시장을 찾은 모습이다.

특히 김희선은 한 상점에서 자신의 과거 활동 사진을 발견,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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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사진=김희선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희선의 소탈한 일상이 공개됐다.

배우 김희선은 9월 15일 자신의 SNS에 부끄러워하는 표정의 원숭이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희선은 풍물시장을 찾은 모습이다. 김희선은 오버핏 화이트 티셔츠에 레깅스, 운동화를 매치해 편안한 쇼핑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김희선은 마스크와 모자로 얼굴을 가렸지만 감출 수 없는 연예인 포스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희선은 풍물시장을 둘러보며 기념 사진을 찍거나 기념품 쇼핑을 하는 등 여유로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김희선은 한 상점에서 자신의 과거 활동 사진을 발견, 반가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애주가 김희선은 해장국에 맥주를 곁들이는가 하면 버스까지 이용, 톱스타답지 않은 소탈한 매력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같이 가요”, “25살”, “일상도 예쁨”, “뭘해도 예뻐”, “세상 제일 예쁜 김희선”, “어떻게 하면 이렇게까지 예쁠 수 있는 건데요”, “역시 미모 열일중”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JTBC 예능 '한끼합쇼' 시즌을 마무리한 김희선은 오는 11월 방영 예정인 TV조선 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다음생은 없으니까'는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 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 드라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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