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트로피 받는 고 유상철 감독 아들 유선우 씨
김성민 2025. 9. 16. 11:32

(서울=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6일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2025 K리그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고 유상철 감독의 아들인 유선우 씨(오른쪽)가 트로피를 대리수상하고 있다. 202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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