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파주서 19일부터 사전 경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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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대축전)2025 파주가 19일부터 사전 경기에 들어간다.
경기도체육회 관계자는 "전국대회 경기 일정의 중복 등 사정이 있는 일부 종목의 경우 사전 경기로 진행되고 특별한 시설이 필요한 종목은 타 지역에서 개최된다"며 "시군 관계자들이 조금 번거로울 수는 있지만 진행상의 문제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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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축전은 오는 26일 오후 6시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서 개회식을 갖고 28일까지 3일간 31개 시군에서 27개 종목(시범 5개)에 2만1천417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하지만 경기장 및 각종 대회 일정 관계로 7개 종목은 19~21일 사전 경기로 치러진다.
일부종목의 경우 일반부와 함께 어르신부도 치러지는 대축전은 생활체육대회인 점을 감안, 종목별 시상과 함께 최다종목 우승 시군에 경기력상을 수여한다.
사전 경기로 치러지는 종목은 ▶그라운드 골프(19~20일·파주 스타디움 보조구장) ▶국학기공(19~20일·파주 시민회관 대공연장) ▶배드민턴(19~21일·파주 배드민턴 전용구장) ▶검도(20~21일·금촌체육공원 실내배드민턴장) ▶농구(20~21일·금촌다목적체육관 등) ▶체조(20~21일·문산국민체육센터) ▶보디빌딩(21일·경기미래교육 파주캠퍼스)등이다.
여기에 볼링(24~25일·고양 볼원볼링장)을 비롯, 파크골프(연천 파크골프장), 롤러스포츠(안양 인라인롤러경기장)등은 타 지역에서 개최되며 야구(고양 장항야구장)도 일부 열린다.
경기도체육회 관계자는 "전국대회 경기 일정의 중복 등 사정이 있는 일부 종목의 경우 사전 경기로 진행되고 특별한 시설이 필요한 종목은 타 지역에서 개최된다"며 "시군 관계자들이 조금 번거로울 수는 있지만 진행상의 문제는 전혀 없다"고 밝혔다.
오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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