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땀 먹방’ 논란후 ‘또 먹방’…무인도서 전어회 흡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성훈이 과거 '비위생 먹방 논란'에도 불구하고 예능에서 다시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성훈은 과거 tvN '줄 서는 식당' 출연 당시 땀을 털며 먹는 모습, 집게로 고기를 집어먹는 모습 등으로 '비위생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포털 검색어에 여전히 '성훈 땀'이 연관어로 남아 있는 만큼, 이번 무인도 먹방 역시 일부 시청자들에게는 불편하게 다가온 것으로 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성훈이 과거 ‘비위생 먹방 논란’에도 불구하고 예능에서 다시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성훈은 최강희, 박준형, 양치승과 함께 무인도 손님맞이를 위한 식재료 사냥에 나섰다.

그는 40분 가까이 잠수해 손 감각만으로 소라와 전복, 돌멍게를 낚아채는가 하면 깊은 수심 속 문어와 사투 끝에 제압하며 ‘특급 머구리’ 면모를 보여줬다.
150m 그물을 펼친 뒤 장대로 물고기를 몰아내는 장면에서도 고군분투하며 현장을 이끌었다. 이어 가을 제철 전어가 줄줄이 잡히자 성훈은 전어회와 전어구이를 먹어치우며 먹신 본능을 드러냈다.

하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성훈은 과거 tvN ‘줄 서는 식당’ 출연 당시 땀을 털며 먹는 모습, 집게로 고기를 집어먹는 모습 등으로 ‘비위생적’이라는 비판을 받았다.
당시 성훈은 “재미있게 하려다 보니 과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고개 숙여 사과한 바 있다.
그럼에도 포털 검색어에 여전히 ‘성훈 땀’이 연관어로 남아 있는 만큼, 이번 무인도 먹방 역시 일부 시청자들에게는 불편하게 다가온 것으로 보인다.
kenn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심현섭, 결혼 5개월만 경사…♥정영림 내조 빛났다(‘조선의 사랑꾼’)
- 오인혜, 사망 이틀 전까지도 밝은 모습이었는데...오늘(14일) 5주기
- 기안84 바이크 뒤에 앉은 장도연 “안 외롭다!” 절규에 가까운 외침(인생84)
- ‘혼외자 스캔들’ 정우성, 부산 뜬다…본격 복귀 초읽기 될까 [SS초점]
- 김혜수, 55세 믿기지 않는 ‘최강 몸매’에 “가려도 예쁨”
- ‘해군장교 입대’ 이지호, 美시민권 포기 드문 사례…“특권 내려놓았다” 평가
- 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폐지…‘기상기후 전문가’ 정규직 신설…故 오요안나 유족·단체는
- 배우 한예슬, 내추럴 매력 담은 새 프로필로 활동 재개 예고
- 고현정의 조용한 응원…신세계 4세, 애니 화보에 ‘좋아요’
- 라미란 “51세에 크롭탑 도전?”…13㎏ 감량 부작용에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