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세로 돌아선 김세영, 뚝 떨어진 세계랭킹도 수직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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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로 돌아선 김세영이 이 주의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김세영은 우리시간으로 오늘(16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전 주보다 4계단 상승한 23위에 자리했습니다.
김세영의 개인 최고 순위는 2020년 10월 메이저대회 PGA 여자 챔피언십 우승 직후 달성한 세계 2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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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의 티샷. [AP=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newsy/20250916111512585buol.jpg)
상승세로 돌아선 김세영이 이 주의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3위로 순위를 끌어올렸습니다.
김세영은 우리시간으로 오늘(16일)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전 주보다 4계단 상승한 23위에 자리했습니다.
2020년 11월 펠리컨 챔피언십에서 LPGA 통산 12번째 우승을 거둔 이래 5년 가까이 우승이 없는 김세영이 2023년 이후 기록한 최고 순위입니다.
김세영의 개인 최고 순위는 2020년 10월 메이저대회 PGA 여자 챔피언십 우승 직후 달성한 세계 2위 입니다.
김세영은 전날 끝난 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서 공동 5위에 오르는 등 최근 치른 5개 대회에서 4차례나 톱10에 진입해 세계랭킹을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한 지노 티띠꾼(태국)이 1위를 지킨 가운데, 이 대회에서 우승한 찰리 헐(잉글랜드)은 8위에서 5위로 올라섰습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시즌 3승째를 신고한 방신실은 세계랭킹 50위 내에 진입했습니다.
지난 주말 치러진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오픈에서 우승한 방신실은 지난주 63위보다 14계단이나 오른 49위가 됐습니다.
한국 선수로는 김효주가 9위로 유일하게 10위 이내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김세영 #방신실 #김효주 #여자골프세계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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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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