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세미파이널 1위 체인스, 무대영상 200만 돌파 ‘뜨거운 화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 24인의 참가자들이 세미 파이널 무대를 통해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을 뜨겁게 달궜다.
오는 18일 목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보이즈 2 플래닛' 10회에서는 대망의 파이널 무대로 진출할 16명의 참가자가 공개되며 데뷔를 향한 초읽기에 돌입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Mnet ‘보이즈 2 플래닛’ 24인의 참가자들이 세미 파이널 무대를 통해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을 뜨겁게 달궜다.
첫 방송 이후 화제성 1위를 굳건히 지켜온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이 다시 한번 ‘무대 맛집’의 저력을 입증했다. 신곡 중 하나인 ‘MAIN DISH’를 프로듀싱한 그룹 플레이브(PLAVE)는 “참가자들의 진정성과 에너지가 더해져 곡의 색깔이 무대 위에서 완전히 살아났다”며 극찬했다. 미국 경제 전문지 Forbes(포브스)에서도 세미파이널 신곡 무대와 함께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탄생할 K-POP 신인 그룹의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조명했다.
방송이 끝나고 공개된 세미 파이널 신곡 무대 관련 영상 조회수도 상승 곡선을 그리며 글로벌 파급력을 보여줬다. 팀 1위를 차지한 ‘Chains(체인스)’ 무대 영상은 무려 200만 조회수를 돌파, ‘MAIN DISH(메인 디쉬)’ 91만, ‘Lucky MACHO(럭키 마초)’ 124만, ‘Sugar HIGH(슈가하이)’ 71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무대 비하인드 스토리 역시 화제를 모았다. 특히 ‘MAIN DISH’ 유강민은 짧은 연습 기간에도 불구하고 최고 득점을 기록하며 데뷔조 가능성을 증명했고, ‘Chains’ 이상원은 킬링 파트 교체 위기 속에서도 파트를 장지아하오에게 양보하는 결단력으로 팀워크를 빛냈다. 그 결과 장지아하오와 이상원의 직캠 영상은 50만 조회수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세미파이널 무대 신곡 4개 음원도 모두 공개되자마자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 Hot 100, 지니 Hot 200에 들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2025년 하반기 K-POP 무대를 뜨겁게 달굴 신인 보이그룹의 탄생이 임박한 가운데, 지난 12일 유튜브와 엠넷플러스를 통해 진행된 3차 생존자 발표식 라이브 스트리밍은 70만에 육박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이때 공개된 중대발표와 참가자 관련 키워드들이 X(구 트위터)를 비롯한 글로벌 SNS에서 실시간 트렌드 검색어를 장악해 나날이 고조되는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파이널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글로벌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최고조로 모이고 있는 상황. 오는 18일 목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되는 ‘보이즈 2 플래닛’ 10회에서는 대망의 파이널 무대로 진출할 16명의 참가자가 공개되며 데뷔를 향한 초읽기에 돌입한다. /kangsj@osen.co.kr
[사진] Mnet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스트롯' 김나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8월 결혼[공식]
- [공식]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연예계 최고령 임신 "시험관 한번에 성공" (전문)
- “작년 6월부터 아팠다” 이걸 참고 던졌다니, 韓 좌완 에이스 왜 38살에 어깨뼈 깎았나 ‘투혼의
- 장도연 "박미선 충고 듣고 난자 얼려··농구하다 '난자야 미안해'" ('구기동프렌즈')
- "다이어트로 12번 실신" 현아, 살 오른 근황에 “건강해 보여 다행” [핫피플]
- '윤여정 아들' 조늘, 父조영남 똑닮은 얼굴 첫 공개 "母 자랑스럽지만.." [Oh!쎈 이슈]
- '싱글맘' 이지현, 드디어 미용실 오픈..쥬얼리 미모 담당 여전하네
- [단독] '10년 열애' 옥택연♥예비신부, 신라호텔 영빈관서 로맨틱 야외 결혼식
- "예비시댁 인사드렸다"..유깻잎, 최고기 이어 '♥재혼'각 ('X의사생활')
- 송혜교, 손가락 빛낸 커다란 반지 자랑..모자 눌러써도 자체발광 미모 "화보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