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서도 빛난 '얼굴' 한지현 "잊지 못할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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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현의 다채로운 토론토 일상이 공개됐다.
한지현은 영화 '얼굴'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뜻깊은 나날을 보냈다.
한지현은 영화 '얼굴'의 주연으로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아 레드 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및 관객과의 대화, 매체 인터뷰 등 공식 일정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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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현의 다채로운 토론토 일상이 공개됐다.

한지현은 영화 ‘얼굴’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해 뜻깊은 나날을 보냈다.
영화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박정민, 권해효 분)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 분)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 정영희(신현빈 분)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로 한지현은 정영희의 죽음을 파헤치는 다큐멘터리 PD 김수진 역을 맡았다.
한지현은 영화 ‘얼굴’의 주연으로서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아 레드 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및 관객과의 대화, 매체 인터뷰 등 공식 일정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
함께 진행된 매체 인터뷰에서 한지현은 영화에 출연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연상호 감독님, 선배님들과 또 한 작품 함께할 수 있다는 생각에 바로 참여하게 됐다”라며 모두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그는 “처음에는 자극적인 소재를 끌어내려는 이기적인 인물이었다가 점점 정영희의 죽음에 대해 진심으로 취재를 이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완전히 나쁜 마음만 가진 건 아니구나 생각했다”라며 캐릭터가 지닌 입체적인 면모를 알리기도 했다.
함께 공개된 공식 일정 속 한지현은 로우번 헤어와 순백의 드레스로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실크 셔츠로는 포멀함의 정석을 보여줬다. 토론토의 공원과 호숫가에서 보낸 일상에서 그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와 빈티지 데님, 여기에 키치한 비니, 옐로 컬러의 가방과 신발로 포인트를 줘 보는 재미가 있는 ‘한지현룩’을 완성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초록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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