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생활건강, 한일 고교 축구선수에 '아로엑스 에너지젤' 후원

(서울=뉴스1) 김정은 기자 = 일동제약그룹(24942)의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인 일동생활건강은 유튜브 채널 'UMZ: 유망주 발굴단'이 주최하는 '한·일 고교 축구 교류전'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아로엑스 에너지젤'을 후원했다고 16일 밝혔다.
UMZ: 유망주 발굴단은 축구를 비롯한 스포츠 분야의 유망주를 발굴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선수들의 기량과 잠재력 등을 분석·소개해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유망주들에게 해외 선수들과의 경기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양측 교류를 통한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류전은 지난 14일 서울 중랑구 중랑구립잔디운동장에서 치러졌으며, 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 출신 김두현 감독의 지휘 아래 전국고등축구리그 출전팀 소속 선수들이 한국 선수단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행사 당일 일동생활건강은 메인 스폰서로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체력 관리를 위해 자사의 아로엑스 에너지젤을 후원했다.
아로엑스 에너지젤은 △팔라티노스 △복합아미노산 'BCAA' △아르기닌 △타우린 △비타민B군 6종 △전해질 4종 등이 함유된 겔 타입의 에너지 보충 음료이다.
일동생활건강은 운동 등 활동적인 여가 생활을 즐기는 현대인들을 위해 에너지 충전과 영양 공급 등에 초점을 맞춘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아로엑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일동생활건강 관계자는 "유소년 선수들이 보다 건강하고 활기차게 축구를 즐기고, 좋은 선수로 성장해 꿈을 이루기를 바라는 뜻에서 후원에 참여하게 됐다"며 "아로엑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살려 스포츠·레저 분야에서 유익한 솔루션과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마케팅 캠페인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derland@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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