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인천국제유아교육전] 화음베베, 신제품 '역류방지쿠션'·'뒤집기방지 태열 옆잠베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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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베베는 9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개최되는 "제 30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및 인천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프리미엄 유아 침구 브랜드 화음베베가 아기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수면을 위해 신제품'역류방지쿠션'과 '뒤집기방지 태열 옆잠베개'를 선보인다.
또한 '뒤집기방지 태열 옆잠베개'는 아기가 뒤집히는 상황을 방지해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태열 예방에도 도움을 주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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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음베베는 9월 18일(목)부터 21일(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개최되는 “제 30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및 인천국제유아교육전”에 참가해 프리미엄 유아 침구 브랜드 화음베베가 아기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수면을 위해 신제품'역류방지쿠션'과 '뒤집기방지 태열 옆잠베개'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독자적 충전재인 바이오비드폼을 적용해 기존 제품 대비 기능성과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화음베베는 첫 아이를 둔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인 안전한 수면 환경에 주목했다. 역류로 인한 불편, 태열, 뒤집기 사고 등은 신생아 시기에 자주 발생하는 문제로, 이를 예방하고 아기의 수면 질을 높일 수 있는 전문 솔루션이 필요했다.

새롭게 선보인 '역류방지쿠션'은 아기의 상체를 안정적으로 받쳐 역류를 완화하고 편안한 호흡을 돕는다.

또한 '뒤집기방지 태열 옆잠베개'는 아기가 뒤집히는 상황을 방지해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태열 예방에도 도움을 주어 쾌적한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두 제품 모두 충전재로 바이오비드폼을 사용했다. 바이오비드폼은 인체에 무해하며 통기성과 복원력이 뛰어나 아기의 체형에 맞게 자연스럽게 조절된다. 이를 통해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수면 중 불편함을 줄이고, 열이 쉽게 차오르는 신생아 피부 특성을 고려해 태열 완화에도 기여한다.
이러한 특징은 솜이나 메모리폼 등 기존 충전재를 사용하는 타사 제품과 명확히 구분되는 부분으로, 부모들에게 더욱 안심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제공한다.
화음베베 김혜자 대표는 “아기의 수면은 성장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자연에서 온 소재와 과학적 설계를 결합해 부모님들께 '건강한 수면'이라는 선물을 드리고자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베이비&키즈페어·인천국제유아교육전은 산모, 출산 용품 시장의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제품 판매 촉진과 신상품 홍보의 최적의 거점으로 2019년부터 '인천국제유아교육전'과 '인천 베이비페어'가 동시에 개최되며 영유아 통합 전시회로 발돋움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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