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하프 마라톤대회’ 참가 접수 시작과 동시에 사이트 접속 폭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포츠서울 창간 4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스포츠서울 하프 마라톤대회' 참가 접수가 1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며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올해 마지막 하프 마라톤 대회라는 점과 참가자 전원의 기록이 스포츠서울 지면에 공개되는 특별한 혜택이 더해지면서, 접수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스포츠서울 창간 40주년 기념으로 열리는 ‘스포츠서울 하프 마라톤대회’ 참가 접수가 16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 가운데, 접속자가 한꺼번에 몰리며 홈페이지 접속이 지연되는 현상이 발생했다.
이번 대회는 6년 만에 서울 도심에서 부활하는 마라톤으로, 총 15,000명 규모의 하프·10km 코스가 마련돼 있다. 올해 마지막 하프 마라톤 대회라는 점과 참가자 전원의 기록이 스포츠서울 지면에 공개되는 특별한 혜택이 더해지면서, 접수 첫날부터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스포츠서울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접속자가 동시에 몰리면서 일시적인 접속 지연이 발생했다”며 “원활한 접속을 위해 홈페이지 접속 환경을 안정화하고 있으며, 참가 희망자들이 차질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서울 하프 마라톤대회’는 오는 11월 30일 서울 도심에서 열리며, 대회 종료 후에는 시상식과 함께 DJ 및 케이팝 축하 공연도 예정돼 있다.
pensier37@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심현섭, 결혼 5개월만 경사…♥정영림 내조 빛났다(‘조선의 사랑꾼’)
- 오인혜, 사망 이틀 전까지도 밝은 모습이었는데...오늘(14일) 5주기
- 기안84 바이크 뒤에 앉은 장도연 “안 외롭다!” 절규에 가까운 외침(인생84)
- ‘혼외자 스캔들’ 정우성, 부산 뜬다…본격 복귀 초읽기 될까 [SS초점]
- 김혜수, 55세 믿기지 않는 ‘최강 몸매’에 “가려도 예쁨”
- ‘해군장교 입대’ 이지호, 美시민권 포기 드문 사례…“특권 내려놓았다” 평가
- 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폐지…‘기상기후 전문가’ 정규직 신설…故 오요안나 유족·단체는
- 배우 한예슬, 내추럴 매력 담은 새 프로필로 활동 재개 예고
- 고현정의 조용한 응원…신세계 4세, 애니 화보에 ‘좋아요’
- 라미란 “51세에 크롭탑 도전?”…13㎏ 감량 부작용에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