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장자' 장예원 "서장훈, 왜 다작하는지 알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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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선배랑은 첫 녹화부터 기대 이상이었어요."
정규 편성으로 다시 시청자를 찾은 '백만장자'에는 아나운서 장예원이 새로 합류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또 장예원은 "제가 좋아하는 방송 결이 장훈 선배와 같아서 늘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첫 녹화부터 기대 이상으로 잘 맞았다"며 "선배는 묘한 매력이 있는 분이다. 뭔가를 부탁했을 때 안 해줄 것 같을 때도 다 해주시고, 제가 까불거나 짓궂은 장난을 쳐도 유연하게 받아주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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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편성 새 시즌 합류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장훈 선배랑은 첫 녹화부터 기대 이상이었어요.”

‘백만장자’는 부자의 은밀한 사생활을 관찰하며 이들을 성공으로 이끈 일상 속 비범함을 발견하고, 깊이 있는 토크를 통해 부자의 사고방식, 가치와 철학을 들어보며 진정한 부의 의미를 조명하는 프로그램.
정규 편성으로 다시 시청자를 찾은 ‘백만장자’에는 아나운서 장예원이 새로 합류해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장예원은 “12편의 시청자로서 너무 재밌게 봤었다. 티저 보고도 너무 재밌다고 연락을 했을 정도로 애청자였는데 합류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앞서 다수 방송을 통해 서장훈과 프로그램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던 바. 장예원은 ‘백만장자’ 출연에 1초의 고민도 없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렇게까지 기회가 없어도 되나 싶을 정도로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정말 좋은 프로그램에 합류하게 돼서 고민할 여지가 없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프로그램에서는 선배가 하는 다른 프로그램에서보다 웃는 모습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같이 해보니까 선배가 어떻게 프로그램을 많이 하시는지 알게 됐던 것 같다”며 남다른 호흡을 자랑했다.
‘백만장자’는 오는 17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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