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논란' 손진영, 8년째 공백기라더니…교회서 '장비 철거' 근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서 성추행 논란이 일었던 가수 손진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손진영이 목장갑을 착용한 채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아이들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손진영은 해당 논란에 대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쁜손'이라고 욕도 많이 먹었다. 정말 실수였고 기억이 잘 안 난다"며 "물의를 일으켰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입장을 전했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서 성추행 논란이 일었던 가수 손진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손진영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을 마치고 철수를 하는데 함께 도와준
중부교회 청년들. 멋지고 예쁘고 아름다운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한번 더 감사 기도를 올렸다"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손진영이 목장갑을 착용한 채 자신이 다니는 교회의 아이들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공연을 위해 세팅한 무대를 직접 철거하는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5년생으로 올해 39세인 손진영은 2010년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4위를 차지하며 유명해졌다. 그러나 2013년 5월 25일에 출연한 MBC 예능 '세바퀴'와 2014년 8월 24일~10월 12일에 출연한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 여성 출연자에게 과도한 신체접촉을 하면서 성추행 논란이 일었다.
손진영은 해당 논란에 대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쁜손'이라고 욕도 많이 먹었다. 정말 실수였고 기억이 잘 안 난다"며 "물의를 일으켰다면 정말 죄송하다"고 입장을 전했었다. 해당 사건 후 손진영은 2017년 이후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종합] 출연료 깎은 고현정, 또 일냈다…장동윤 연기 구설 딛고 7.5% 최고 시청률 경신 ('사마귀') |
- 유재석, 부동산만 300억이라더니…압구정 아파트→소속사 지분 20% 요구 받았다 ('런닝맨') | 텐아
- 조나단, 혈당 스파이크로 녹화 불가 선언…김대호 골머리 "어떡하냐" ('어튈라') | 텐아시아
- '한지민 언니' 정은혜, 데이트 중 남편 잃어버렸다…"나 버리고 가버린 줄"('니얼굴') | 텐아시아
- [종합] 정민철, 서장훈 과거 폭로 '깜짝'…"나이트서 인기 대단했었지" ('아는형님')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