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체육회, 전국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개최
김천겸 2025. 9. 16. 10: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체육회가 오는 20일 오전 9시 50분 엑스포시민공원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선수단 출정식'을 연다.
출정식은 민병직 총감독의 출전보고, 단기 수여, 펜싱 오상욱 선수의 대표 선서, 이승찬 체육회장 식사, 이장우 시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승찬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의 응원과 관심 속에 대전의 저력을 전국에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천겸 기자] 대전시체육회가 오는 20일 오전 9시 50분 엑스포시민공원에서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대전선수단 출정식'을 연다.
대전시 선수단은 오는 10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50개 종목 1715명(임원 590, 선수 1125)이 참가해 종합 9위, 3만6000점 달성을 목표로 한다.
![대전시체육회관 전경 [사진=대전시체육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inews24/20250916101315378oyle.png)
출정식은 민병직 총감독의 출전보고, 단기 수여, 펜싱 오상욱 선수의 대표 선서, 이승찬 체육회장 식사, 이장우 시장 격려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승찬 체육회장은 “선수들이 흘린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이어지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시민들의 응원과 관심 속에 대전의 저력을 전국에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대전=김천겸 기자(kantkim@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이뉴스24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안경·렌즈 안 껴도 되는 세상 온다"⋯안약 한 방울로 시력 되살리고 2년 유지
- 박나래 집 침입해 금품 훔친 30대 남성, 징역 2년에 '불복'⋯항소장 제출
- "2차 소비쿠폰 잡아라"⋯편의점마다 대규모 할인행사
- 서울시, 친환경 수상 교통수단 '한강버스' 18일 첫 정식 운항
- 박근혜 지지자 "문재인 불법통치로 정신적 손해⋯6000만원 지급해야"
- 송언석 "대통령실, 與 사법장악 동조하다 말 바꿔…국민 기만"
- 법원, 태광산업 EB 발행금지소송 기각⋯"충실의무 대상은 전체주주"
- '고객정보 판매' 해커 주장에 SKT "모든 내용 사실 아냐" 반박
- 트럼프 "'틱톡 문제'서 기본 합의 도달⋯미중 관계 여전히 굳건해"
- LGU+ '침해 사실 없다'⋯협력사는 KISA에 해킹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