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훈, ♥에일리 비행기 사고로 잃을 뻔했는데‥이번엔 “손가락 절단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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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의 남편이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찔했던 사고를 공개했다.
최시훈은 "위치 찾기를 했는데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거야. 위치가 안 움직이고"라며 에일리의 미국에 있는 가족부터 자신의 어머니에게까지 연락했다고 말했고, 에일리는 "그래서 남편이 공항까지 데리러 왔다. 오늘 스케줄 따라가겠다고 해서 '왜?'라고 했더니 분리불안 생겨서 안 되겠대"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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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일리의 남편이자 배우 출신 사업가 최시훈이 아찔했던 사고를 공개했다.
최시훈은 지난 9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절단될 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듯 엄지손가락에 밴드를 감은 최시훈의 손이 담겼다.
이에 앞서 최시훈은 에일리가 비행기에서 겪은 돌발 상황으로 아찔했던 순간을 겪었다. 지난 13일 ‘일리네 결혼일기’ 채널에서 에일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일정을 위해 비행기를 탔다고 밝히며 “홍콩에 착륙을 해야 하는데 태충이 엄청 심하게 와서 착륙을 못하는 거다. 그래서 한르에서 한 다섯 바퀴를 돌았다. 근데 갑자기 기름이 떨어졌대. 가오슝에 비상 착륙을 해서 기름을 넣고 간다는 거다. 그래서 내가 급하게 1시간 와이파이를 결제해서 남편한테 문자를 남겼다”라고 설명했다.
에일리는 “근데 메시지가 다 느리게 가는 거다. 그러다가 내가 ‘자기야 나’하고 30분 동안 연락이 두절 됐다. 착륙한다고 와이파이가 뚝 끊긴 거다”라며 연락이 끊긴 30분 동안 간절하게 보냈던 최시훈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최시훈은 “위치 찾기를 했는데 바다 한가운데 떠 있는 거야. 위치가 안 움직이고”라며 에일리의 미국에 있는 가족부터 자신의 어머니에게까지 연락했다고 말했고, 에일리는 “그래서 남편이 공항까지 데리러 왔다. 오늘 스케줄 따라가겠다고 해서 ‘왜?’라고 했더니 분리불안 생겨서 안 되겠대”라고 전했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4월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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