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이국주, 반말하는 초등학생에 “이모라고 불러라”

곽명동 기자 2025. 9. 16.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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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주./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개그우먼 이국주가 초등학생에게 반말 자제를 부탁했다.

15일 이국주 유튜브 채널에는 '소소하게 삼겹살이랑 더핫열라면 먹방에 테무깡 일본 자취방에 들고 갈 아이템 30만원어치 쇼핑! 같이 뜯어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이국주는 "오랜만에 가끔 한국 와서 지내다 보면 또 재미난 일들이 많더라"고 말했다.

이어 “저희 집이 들켰다. 지나가던 초등학생들이 '여기 이국주네 집이야' '이국주 안녕하세요'라면서 지나간다”고 했다.

이국주./유튜브

그러면서 “이거 보고 있는 너희들, 이국주 이모라고 해줬으면 좋겠어.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데”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국주는 반려견 바비 근황도 전했다. 이국주는 “바비는 잘 있다. 지금 비가 와서 산택을 못하니까 예민해진 상태다”라면서 “댓글에 너무 많이 그런 걸 남기시니까 일일이 담을 수는 없더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에 잘 있고, (애견) 유치원도 잘 간다. 생각보다 모성애가 굉장히 강하다. 책임감은 더더더더 크기 때문에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셔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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