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정현, 넣어뒀던 그 부채 다시 꺼낸다…"'무한도전' 이후 10년 만"

정다연 2025. 9. 1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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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다.

이정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불후의 명곡' 추석특집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추석연휴인 10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돼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이 화려한 화장에 머리 장식까지 더해 마치 1999년도 '와' 시절을 보는 듯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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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이정현 SNS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전성기 시절로 돌아간다.

이정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불후의 명곡' 추석특집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추석연휴인 10월 4일 토요일 오후 6시에 방송돼요~!"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정현이 화려한 화장에 머리 장식까지 더해 마치 1999년도 '와' 시절을 보는 듯한 모습. 특히 이정현은 "저도 '무한도전' 이후 10년 만에...! 정말 멋진 안무팀들과 함께 깜짝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오랜만에 부채 한번 펴볼께요~🪭😳"라고 말해 팬들을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인 이정현은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했다. 그는 '와', '바꿔' 등으로 화려하면서도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보여 유명세를 얻었다. 이후 그는 2019년, 3세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2022년 딸과 지난해 10월 둘째 딸을 출산해 슬하에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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