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부친상 슬픔' 조우진, '냉부해'로 활동 재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부친상의 아픔을 겪었던 배우 조우진이 본업에 복귀했다.
16일 뉴스1 취재 결과 조우진, 박지환은 지난 15일 진행된 JTBC 일요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since2014'(이하 '냉부해') 녹화에 참여했다.
영화 '보스'의 주연인 조우진과 박지환은 10월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을 위해 '냉부해'를 찾았다.
예능 출연이 많지 않은 조우진과 박지환이 '냉부해'에 나서 새로운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최근 부친상의 아픔을 겪었던 배우 조우진이 본업에 복귀했다.
16일 뉴스1 취재 결과 조우진, 박지환은 지난 15일 진행된 JTBC 일요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since2014'(이하 '냉부해') 녹화에 참여했다.
'냉부해'는 톱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요리 대결을 주제로, 출연자들의 요리, 음식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영화 '보스'의 주연인 조우진과 박지환은 10월 개봉을 앞두고 홍보 활동을 위해 '냉부해'를 찾았다. 예능 출연이 많지 않은 조우진과 박지환이 '냉부해'에 나서 새로운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조우진은 지난 11일 부친상을 당했다. 12일부터 대구의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지키며 장례를 마친 그는 곧바로 예정된 일정에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조우진과 박지환이 출연하는 '보스'는 조직의 미래가 걸린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각자의 꿈을 위해 서로에게 보스 자리를 치열하게 '양보'하는 조직원들의 필사적인 대결을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오는 10월 3일 개봉 예정이다.
ichi@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합격, 연봉 1.2억' 통보…"주차되나, 급여일은?" 묻자 4분 만에 '채용 취소'
- 양미라 "일본 공항서 몸수색 당해…가랑이 사이까지 샅샅이 검사"
- 박봄 "산다라박, 마약 걸리고 덮으려고 날 이용" 뜬금 저격…어떤 입장 낼까
- "남편 동선 추적했더니…두 번째 불륜 상대는 상간녀의 30대 딸" 아내 분노
- "딸 기운 꺾어야 노총각 아들이 결혼"…집 화분에 식칼 꽂은 엄마, 왜?
- 충주맨 김선태, 청와대 안갔다… "세상 모든 것 홍보" 개인 유튜브 개설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
- "몰래 美주식 몰방한 남편, 하루 새 반 날려 먹었다"…아픈 아내 분통
- '80세' 김용건 "늦둥이 아들 시온이, 벌써 6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