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남편 버닝썬 논란’ 딛고 6년만 드라마 복귀에 “긴장” 소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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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이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박한별은 9월 16일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년 만에 작업하는 드라마라서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다. 모든 드라마에 힐링코드가 있지만 '밭에서 온 그대'에는 사람 냄새 가득한 감동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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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한별이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박한별은 9월 16일 소속사 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6년 만에 작업하는 드라마라서 긴장과 설렘이 공존한다. 모든 드라마에 힐링코드가 있지만 ‘밭에서 온 그대’에는 사람 냄새 가득한 감동이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특히 어머니와 딸만의 깊은 감정선이 특별하다. 좋은 작품을 만나 ‘하세연’에 몰입하면서 큰 에너지를 받고 있다. 많이 시청해주셔서 기분 좋은 희노애락을 함께 느껴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박한별은 최근 NBS한국농업방송 특집 드라마 ‘밭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 ‘하세연’ 역에 캐스팅 돼 촬영에 임하고 있다. 리즈 시절을 지나온 톱스타가 예능 프로그램 촬영차 농촌 마을에 내려갔다가 생기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박한별만의 맑고 따뜻한 이미지가 작품을 통해 고스란히 전달되며 각별한 위로와 설렘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한별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 촬영 현장에 배우와 제작진을 위해 커피차를 선물하기도 했다. 극 중 배역 이름을 빗대어 ’행복하세연‘이라고 배너까지 설치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줬다. 현장에서 밝은 에너지를 전파하며 제작진과 깊은 유대, 팀워크를 다지는 모습도 인상적이다.
한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전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다 2019년, 유인석이 일명 '버닝썬 게이트'에 연루되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유인석은 업무상 횡령,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징역 1년 8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덩달아 활동을 중단한 박한별은 지난해 12월 찬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를 알렸다. 이에 최근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6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 박한별은 "남편 일로 책임감을 가져 공백기가 생긴 것 같다. 하루하루 지옥 같으니 세상과 차단했다. 아무와도 연락 안 했다"고 심경을 밝힌 뒤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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