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이번엔 제대로 소화한 실크 패션…'돌체'가 반한 '핫가이'

이유민 기자 2025. 9. 16.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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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해인이 돌체앤가바나 2025 가을·겨울 캠페인 모델로 참여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16일 글로벌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는 2025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 '파파라치(Paparazzi)'를 입은 정해인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정해인은 지난 6월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파자마 보이즈(Pyjama Boy)' 쇼에도 참석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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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정해인이 돌체앤가바나 2025 가을·겨울 캠페인 모델로 참여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16일 글로벌 패션 하우스 돌체앤가바나는 2025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 '파파라치(Paparazzi)'를 입은 정해인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정해인은 체크 패턴의 수트를 입고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카메라를 응시했고, 또 다른 컷에서는 화이트 실크 셔츠와 스카프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대를 초월한 전설적인 시네마 스타들에게 경의를 표하는 콘셉트로, 정해인은 여유로운 낮부터 화려한 밤까지 각기 다른 무드를 완벽히 소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돌체앤가바나

정해인은 지난 6월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026 봄·여름 남성 컬렉션 '파자마 보이즈(Pyjama Boy)' 쇼에도 참석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그는 돌체앤가바나와 함께 강력한 시너지를 이어가고 있다.

정해인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 같은 사랑'에 출연해 무뚝뚝하지만 뜨거운 심장을 지닌 장태하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한편 정해인은 지난 6월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돌체앤가바나 2026 봄·여름 남성복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화이트 턱시도 셔츠와 와이드 핏 팬츠를 매치한 그의 스타일링은 '펭귄 룩'으로 불리며 호불호를 자극했다. 특히 명치까지 올라간 커머 밴드와 배바지를 연상시키는 팬츠, 깊게 파인 셔츠와 브로치가 과하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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