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혜윤 "딸 대학 합격" 여유생겨, 신동엽 “서울대 말도 안돼…각자 알아서 하는 것”
곽명동 기자 2025. 9. 16. 09:32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가 딸의 대학 합격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신동엽의 교육 방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5일 선혜윤 PD는 신동엽 가족이 운영하는 반려견 크림이의 계정에 “활기찬 월요일 아침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크림이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동안 엄마가 참 많이 바빴죠. 언니의 대학 합격으로 이제 좀 여유가 생겼으니 크림이 소식을 좀 더 자주 올려볼게요”라며 딸의 대학 합격 사실을 알렸다.
또 “그러나 우리 집엔 중삼이가 있다”며 “다음 달엔 중삼이 고입 준비로 다시 바빠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신동엽은 2023년 12월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서 자녀의 대학 진학에 대한 생각을 밝힌 바 있다.
이날 타블로가 “형님 자녀분이 어떻게 되냐”고 묻자 신동엽은 “딸은 고1, 아들은 중1”이라고 답했다.

이에 투컷이 “대학은 어디로?”라고 물었고, 신동엽은 “각자 알아서 해야지. 난 그런 거 몰라”라고 말했고, 투컷이 “서울대?”라고 궁금해하자 신동엽은 “말도 안 돼”라고 답했다.
한편 선혜윤 PD는 2004년 MBC ‘일밤-신동엽의 러브 하우스’를 통해 신동엽과 인연을 맺었으며, 2006년 결혼해 슬하에 2007년생 딸과 2010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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