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초 골' 넣었던 손흥민, MLS 주간 베스트 11에는 실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경기 시작 52초 만에 골을 넣었던 손흥민이 아쉽게 미국프로축구(MLS) 33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에는 실패했다.
이처럼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들이 대거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지난 14일, 산 호세 어스퀘이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2초만에 오른발로 골을 넣은 손흥민은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경기 시작 52초 만에 골을 넣었던 손흥민이 아쉽게 미국프로축구(MLS) 33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에는 실패했다.

MLS는 16일 33라운드 주간 베스트 11을 공개했다.
MLS는 먼저 토마스 뮐러의 이름을 가장 먼저 언급하며 "MLS 정규리그 역사상 생일에 해트트릭을 기록한 최초의 선수"라고 소개했다. 그는 3골 1도움으로 밴쿠버 화이트캡스가 필라델피아 유니언을 7-0으로 대파하는 데 기여했다.
이어 MLS는 "에마누엘 사비는 멀티골로 구단 역대 최다 득점 기록을 세우는 데 기여했고 샬럿 FC 공격수 이단 토클로마티는 인터 마이애미 CF와의 경기에서 구단 역사상 2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LAFC 데니스 부앙가는 해트트릭으로 구단 레전드 카를로스 벨라와 통산 최다 득점(93골) 공동 1위에 올랐다"고 소개했다.
이처럼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들이 대거 명단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지난 14일, 산 호세 어스퀘이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2초만에 오른발로 골을 넣은 손흥민은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노윤서, 흠뻑 젖은 비키니 속 넘치는 볼륨감… '美친 뒤태'에 "감다살"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초심 찾겠다는 방시혁 의장이 기억해야 할 것들 [스한:초점] - 스포츠한국
- '돌싱글즈7' 한지우♥박성우, 김명은♥이동건 최종 두 커플 탄생 - 스포츠한국
- "40대 맞아?" 이가령, 비키니 속 선명한 11자 복근… "몸매가 예술이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새신랑' 김종국 "'♥신부'와 결혼 계기? 사랑하니까… 속도위반은 '복'"('짐종국') - 스포츠한국
- "아주 나이스"한 마무리…세븐틴, 월드 투어 '뉴_' 글로벌 항해 시작 [스한:현장] (종합) - 스포츠
- 헤이즈, 한 줌 몸매로 소화한 백리스 수영복…여리여리 청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원빈 조카' 김희정, 요가로 다져진 '성난 애플힙'… "몸매가 조각이네" - 스포츠한국
- K리그1 1-2위간 승점 무려 20점차… 전북, 9G 남았는데 3승하면 우승 - 스포츠한국
- '한일가왕전' 박서진 장구 퍼포먼스, 이틀 만에 100만 뷰 돌파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