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사·프랑스 대표팀서 전성기 보낸 움티티, 부상으로 31세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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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대표팀에서 활약한 수비수 사뮈엘 움티티(31)가 부상 탓에 일찍 축구화를 벗었다.
올림피크 리옹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움티티는 2012년 1월 리옹 1군에 데뷔했다.
또 프랑스 연령별 대표를 거친 움티티는 2016년 성인 대표팀에 합류했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우승을 견인했다.
하지만 움티티는 고질적인 무릎 부상 탓에 31살의 이른 나이에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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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대표팀에서 활약한 수비수 사뮈엘 움티티(31)가 부상 탓에 일찍 축구화를 벗었다.
움티티는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이제 작별의 순간이 찾아왔다. 모든 걸 쏟았고, 후회는 없다. 저와 함께했던 모든 사람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은퇴를 선언했다.
올림피크 리옹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움티티는 2012년 1월 리옹 1군에 데뷔했다. 이후 리옹의 핵심 수비수로 자리매김한 그는 2016년 6월 스페민 명문 FC바르셀로나에 입단하며 전성기를 보냈다.
움티티는 바르셀로나에서 6시즌 동안 공식전 133경기에 출전해 프리메라리가 우승 2회, 코파 델 레이(국왕컵) 우승 3회, 스페인 슈퍼컵 우승 2회 등을 경험했다.
또 프랑스 연령별 대표를 거친 움티티는 2016년 성인 대표팀에 합류했고,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우승을 견인했다. A매치 기록은 31경기 출전 4골이다.
하지만 움티티는 고질적인 무릎 부상 탓에 31살의 이른 나이에 그라운드를 떠나게 됐다.
CBS노컷뉴스 김조휘 기자 startjoy@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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