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박스오피스 1위 탈환…가늘고 길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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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얼굴'은 15일 전국 3만 9,495명을 동원했다.
'얼굴'은 개봉일인 지난 11일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한 후 이틀 차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이후 줄곧 2위에 머무르다 2주 차 월요일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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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연상호 감독의 영화 '얼굴'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했다.
1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얼굴'은 15일 전국 3만 9,495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 35만 6,734명이다.
'얼굴'은 개봉일인 지난 11일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한 후 이틀 차에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에 1위 자리를 내줬다. 이후 줄곧 2위에 머무르다 2주 차 월요일에 다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개봉 5주 차에 접어들며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 틈을 타 1위 탈환에 성공했다.
평일 관객은 5만 명 이하지만 꾸준한 관객몰이로 추석 연휴까지 상영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임성재, 한지현 등이 출연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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