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 앞두고 겹경사…친언니 린아 “임신 15주”
서형우 기자 2025. 9. 16. 09:09

방민아의 친언니이자 그룹 워너비 출신 가수 린아(본명 방현아)가 임신 고백을 했다.
지난 15일 린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우리 인생에 들어온 새멤버 소개한다. 꼼꼼이는 이제 막 15주가 됐다.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재미나게 즐겨보려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끝까지 슬기로운 임신생활 가보자고. 이모 삼촌들 내년 3월에 만나욥. 그리고 옆에서 챙겨주랴 웃겨주랴 고생이 많은 오빠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며 소감을 밝혔다.
린아는 지난 2025년 1월 4일 골프선수 안신애, 박결 등의 캐디로 활동한 남규하와 결혼을 했다.
한편, 배우 방민아는 오는 11월 배우 온주완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고, 이후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다시 호흡을 맞추며 가까워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 린아 전문
쨔잔
우리 인생에 들어온 새멤버를 소개합니다
꼼꼼이는 이제 막 15주가 되었습니다아
모든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재미나게 즐겨보려구요 :)
끝까지 슬기로운 임신생활 가보쟈고
이모 삼촌들 내년 3월에 만나욥
그리고 옆에서 챙겨주랴 웃겨주랴 고생이많은
오빠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 히히
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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