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평] 경상북도, 한일 저출생 공동 대응에 선도적 역할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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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저출생·고령화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는데요, 경상북도도 이에 맞춰 저출생 대응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는 일본 돗토리현과 손을 잡고 저출생 극복 모델 발굴에 나섰는데요.
최순규 경상북도 저출생대응정책과장, "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특사단을 돗토리현에 파견해서 어떤 저출생 극복 정책을 펼치고 있는지 사례도 파악하고 공동으로 국제 포럼도 개최하기로 합의가 됐습니다." 라며 저출생 극복 정책을 공동으로 발굴해 각 정부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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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3일 열린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이 저출생·고령화 문제를 공동으로 대응하기로 했는데요, 경상북도도 이에 맞춰 저출생 대응 모범 지자체로 평가받고 있는 일본 돗토리현과 손을 잡고 저출생 극복 모델 발굴에 나섰는데요.
최순규 경상북도 저출생대응정책과장, "정책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특사단을 돗토리현에 파견해서 어떤 저출생 극복 정책을 펼치고 있는지 사례도 파악하고 공동으로 국제 포럼도 개최하기로 합의가 됐습니다." 라며 저출생 극복 정책을 공동으로 발굴해 각 정부에 제안할 계획이라고 했어요.
네, 저출생·고령화 극복을 위해 전국에서 가장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해온 경상북도가 한·일 양국의 공동 대응 정책 발굴에서도 선도적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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