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아, 결혼 8개월 만 임신 전해… 내년 3월 출산 예정

2025. 9. 16.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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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인 가수 린아(방현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15일 린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 등을 게시하면서 "우리 인생에 들어온 새 멤버를 소개한다.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재미나게 즐겨보려한다. 끝까지 슬기로운 임신생활 가보자"라면서 벅찬 소회를 밝혔다.

린아에 따르면 아이의 태명은 '꼼꼼이'며 글을 게시한 날 기준 15주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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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인 가수 린아(방현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린아 SNS

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인 가수 린아(방현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는 결혼 8개월 만의 경사다.

지난 15일 린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 등을 게시하면서 "우리 인생에 들어온 새 멤버를 소개한다.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재미나게 즐겨보려한다. 끝까지 슬기로운 임신생활 가보자"라면서 벅찬 소회를 밝혔다.

린아에 따르면 아이의 태명은 '꼼꼼이'며 글을 게시한 날 기준 15주차가 됐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

이와 함께 린아는 "옆에서 챙겨주랴, 웃겨주랴 고생이 많은 오빠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면서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친동생인 민아는 댓글을 통해 조카의 탄생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민아 외에도 많은 팬들이 댓글로 곧 태어날 새 생명에 대한 응원과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앞서 린아는 지난 2016년 그룹 워너비 멤버로 데뷔했다. 2017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서 동생인 민아와 함께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 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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