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아, 결혼 8개월 만 임신 전해… 내년 3월 출산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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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인 가수 린아(방현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15일 린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 등을 게시하면서 "우리 인생에 들어온 새 멤버를 소개한다.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재미나게 즐겨보려한다. 끝까지 슬기로운 임신생활 가보자"라면서 벅찬 소회를 밝혔다.
린아에 따르면 아이의 태명은 '꼼꼼이'며 글을 게시한 날 기준 15주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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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인 가수 린아(방현아)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는 결혼 8개월 만의 경사다.
지난 15일 린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초음파 사진 등을 게시하면서 "우리 인생에 들어온 새 멤버를 소개한다.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서툴지만, 재미나게 즐겨보려한다. 끝까지 슬기로운 임신생활 가보자"라면서 벅찬 소회를 밝혔다.
린아에 따르면 아이의 태명은 '꼼꼼이'며 글을 게시한 날 기준 15주차가 됐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이다.
이와 함께 린아는 "옆에서 챙겨주랴, 웃겨주랴 고생이 많은 오빠 고마워. 앞으로도 잘 부탁해"라면서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친동생인 민아는 댓글을 통해 조카의 탄생을 기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민아 외에도 많은 팬들이 댓글로 곧 태어날 새 생명에 대한 응원과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앞서 린아는 지난 2016년 그룹 워너비 멤버로 데뷔했다. 2017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4에서 동생인 민아와 함께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올해 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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