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고현정·전지현·송중기·김고은 공습에도 화제성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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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와 배우 임윤아가 4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지켰다.
tvN '폭군의 셰프'가 9월 2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 후 4주 연속 정상에 오른 '폭군의 셰프' 속 주인공 임윤아 역시 4주 연속 TV-OTT 드라마 출연자 부문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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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민경훈 기자] 19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내 더 세인트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연출 장태유)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오는 23일 첫 방송 예정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임윤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이다.배우 임윤아가 무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8.19 /rumi@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6/poctan/20250916082249572rbbp.jpg)
[OSEN=장우영 기자] '폭군의 셰프'와 배우 임윤아가 4주 연속 화제성 1위를 지켰다.
tvN '폭군의 셰프'가 9월 2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첫 방송 후 4주 연속 정상에 오른 '폭군의 셰프' 속 주인공 임윤아 역시 4주 연속 TV-OTT 드라마 출연자 부문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OTT 오리지널 신작인 넷플릭스의 '은중과 상연'과 디즈니+ '북극성'이 기록한 화제성 점수보다도 크게 앞서는 결과를 보여, 드라마의 현재 인기를 실감케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데이터PD는 '은중과 상연'에 대하여 “15부작이 일괄 공개된 '은중과 상연'은 상영길이가 긴 만큼 모든 회차 시청 후의 피드백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밝혔으며 '북극성'에 대하여는 “전지현과 강동원의 활약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다음 회차에 대한 시청자 반응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4위와 5위에는 SBS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과 JTBC의 '마이유스'가 차지한 가운데 6위 자리에는 JTBC의 토일드라마 신작인 '백번의 추억'이 이름을 올렸다. 작품에 대하여 예따순(예쁘고 따뜻하고 순수한)하다는 넷티즌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7위에는 최근 2주 연속 화제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ENA '금쪽같은 내 스타'가 차지했으며 그 뒤로 '트웰브'와 '첫,사랑을 위하여'가 각각 8위와 9위를 기록하며 종영되었다. 10위는 KBS2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이다.
한편, tvN '폭군의 셰프'는 매주 토,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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