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아옳이, 삼성동 55평대 아파트 매입…권상우♥손태영과 이웃

류예지 2025. 9. 16.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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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전 남편과 살았던 집을 처분했다.

15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아옳이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 원에 샀다.

이에 아옳이는 해당 아파트에 직접 거주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아파트는 방송인 전현무가 2020년 말 전용 159㎡(59평)를 44억 9000만원에 매입했고,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도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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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모델 겸 유튜버 아옳이가 전 남편과 살았던 집을 처분했다. 새 집을 마련한 것.

15일 법원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아옳이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 원에 샀다. 잔금은 지난 10일 치렀으며, 같은 날 소유권 이전 등기도 마쳤다.


소유권 이전과 함께 채권최고액 23억 3500만 원 규모의 시중은행 근저당권이 설정됐다. 통상 채권최고액이 대출금의 120% 수준임을 고려해보면 이 중 약 18억 6800만 원을 은행으로부터 빌려 매입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3월부터 강남 3구(강남·서초·송파)와 용산구는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실거주가 의무다. 이에 아옳이는 해당 아파트에 직접 거주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아파트는 방송인 전현무가 2020년 말 전용 159㎡(59평)를 44억 9000만원에 매입했고, 권상우·손태영 부부 등도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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