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귀멸의 칼날’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 탈환
이승미 기자 2025. 9. 1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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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이 개봉 2주차에 돌입하자마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얼굴'이 지난 15일 3만9495명을 모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제치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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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신작 ‘얼굴’이 개봉 2주차에 돌입하자마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흥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얼굴’이 지난 15일 3만9495명을 모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을 제치고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앞서 개봉 첫 주 30만 관객을 돌파한 ‘얼굴’은 완성도, 연기, 메시지 등 다양한 지점에서 호응을 얻으며 관람객들의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인 CGV 골든에그지수 94%를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 관객들은 영화의 여운에 대한 높은 평가를 남기며, 벌써부터 N차 관람 인증 또한 이어지고 있어 본격적인 흥행 열풍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얼굴’은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권해효)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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