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선우용여가 조식 먹던 그 호텔, 70명 한정 멤버십 내놨다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5. 9. 1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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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70년 역사를 기념해 '1955 클럽'이라는 한정 멤버십을 내놨다.

이 호텔은 배우 선우용여가 조식을 즐기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회원은 다양한 혜택과 함께 호텔의 역사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객실 바우처 2매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권 3매 △레스토랑 바우처 5매 △1955 그로서리아 시즌 케이크 교환권 1매 △레스토랑 콜키지 무료 이용권 5매 △'아트 앤 다인' 행사 초청권 △웰컴 기프트 패키지 등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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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조식을 즐기는 호텔로 알려진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갈무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70년 역사를 기념해 ‘1955 클럽’이라는 한정 멤버십을 내놨다. 이 호텔은 배우 선우용여가 조식을 즐기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1955 클럽’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창립 연도에서 따왔다. 가입 인원은 오직 70명으로 한정딘다. 회원은 다양한 혜택과 함께 호텔의 역사를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다.

‘1955 클럽’ 멤버십 / 사진=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멤버십 혜택은 풍성하다. 가입 즉시 골드 등급으로 시작해 객실 홈페이지 판매가 20% 상시 할인, 식음료 15%~20% 상시 할인 혜택을 누린다. 여기에 △객실 바우처 2매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권 3매 △레스토랑 바우처 5매 △1955 그로서리아 시즌 케이크 교환권 1매 △레스토랑 콜키지 무료 이용권 5매 △‘아트 앤 다인’ 행사 초청권 △웰컴 기프트 패키지 등을 받는다.

추가로 종일 무료 주차권 20매, 웰니스 센터 일일 이용권 20매 같은 부가 혜택도 놓치지 않았다.

가입비는 창립 연도를 반영한 금액이다. 미리 예약할 수 있고 70명이 채워지면 모집이 종료된다. 멤버십은 가입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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