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글로우, 10월 아시아 첫 단독 팬미팅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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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단독으로 첫 아시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에버글로우는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에버글로우 퍼스트 아시아 팬미팅 투어 : 포에버글로우'(EVERGLOW 1st ASIA FANMEETING TOUR : 4EVERGLOW)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여기에 팬미팅 투어의 타이틀 '포에버글로우'(4EVERGLOW)는 에버글로우의 팬덤 포에버(FOREVER)를 담아 영원히 함께하자는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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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작으로 오사카·도쿄 등 순회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단독으로 첫 아시아 팬미팅을 개최한다.

앞서 지난 10일 에버글로우는 치타컴퍼니와 전속계약 사실을 밝히며 4인 체제로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에버글로우의 데뷔 첫 단독 팬미팅으로 오래 기다려온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포스터 속 에버글로우는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았던 신비롭고 청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멤버 시현, 이유, 온다, 아샤의 4인 4색 매력을 엿볼 수 있다. 여기에 팬미팅 투어의 타이틀 ‘포에버글로우’(4EVERGLOW)는 에버글로우의 팬덤 포에버(FOREVER)를 담아 영원히 함께하자는 의미를 가진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에버글로우만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에너지 넘치는 공연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팬들과 하나되어 호흡할 수 있는 공연을 준비중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에버글로우의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일정은 10월 서울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타이베이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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