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곽튜브, 최저 몸무게 찍었더니…日 친구 “너무 살 빠져서 못 알아봐”[순간포착]

강서정 2025. 9. 16. 07: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청첩장 투어를 시작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 '오래된 일본 친구의 가족 결혼식 초대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곽튜브는 "내가 아무래도 지인 분들을 부르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청첩장 모임도 하고 연락도 하고 있는데 외국에 있는 친구들이 많다. 아직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 짐을 싸서 우선 가까운 나라인 일본부터 출발을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청첩장 투어를 시작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 ‘오래된 일본 친구의 가족 결혼식 초대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곽튜브는 “내가 아무래도 지인 분들을 부르고 있는데 한국에서는 청첩장 모임도 하고 연락도 하고 있는데 외국에 있는 친구들이 많다. 아직 결혼 소식을 알리지 않았다. 짐을 싸서 우선 가까운 나라인 일본부터 출발을 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몸 닿는대로. 다 올 수는 없지만 최대한 힘 닿는 대로 해 볼 생각이다. 사실 우즈베키스탄 형님들을 제일 기다리는 분들이 많은데 이미 지난달부터 비자 준비를 하고 있는데 쉽지는 않다. 하지만 일단 만나서 소식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다. 청첩장을 나눠주러 가겠다”고 했다. 

도쿄에서 일본인 친구 미나미, 미나미 엄마를 함께 만났다. 미나미 엄마는 “너무 살이 빠져서 못 알아봤다”고 했고 미나미는 “슬림해졌네”라고 했다. 곽튜브는 “약간의 다이어트를 했다”고 했다. 

곽튜브는 청첩장을 주면서 “지금 아기도 있다. 계획은 내년 오월이었는데 지금은 아기가 생겨서 서두르게 됐다”고 밝혔다. /kangsj@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