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고교시절 선생님 댓글에 “순하게 잔 것밖에 없어” (고소영의 펍스토랑)[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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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이 고등학교 시절 국어선생님의 댓글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9월 15일 방송된 KBS 2TV, 유튜브 KBS 엔터 채널 '고소영의 펍스토랑'에서는 배우 이준영이 출연했다.
고소영은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 댓글을 단 것 보셨냐. 얼마나 자랑스러우면. 댓글을 달아주셨다. 팬이 고등학교 때 어땠냐고 물어보니 착하고 다정하고 순한 학생이었다고. 영상편지 하나"라고 답으로 영상편지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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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준영이 고등학교 시절 국어선생님의 댓글에 솔직한 반응을 보였다.
9월 15일 방송된 KBS 2TV, 유튜브 KBS 엔터 채널 ‘고소영의 펍스토랑’에서는 배우 이준영이 출연했다.
고소영은 “고등학교 국어선생님이 댓글을 단 것 보셨냐. 얼마나 자랑스러우면. 댓글을 달아주셨다. 팬이 고등학교 때 어땠냐고 물어보니 착하고 다정하고 순한 학생이었다고. 영상편지 하나”라고 답으로 영상편지를 부탁했다.
이에 이준영은 “감사합니다. 제가 한 거라곤 순하게 잔 것밖에 없는데. 건강하시고. 기회가 되면 뵙고 싶다. 잘 살았네요”라고 솔직한 반응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고소영이 “그 이야기도 들었다”며 뺑소니 사건을 언급하자 이준영은 “야장에서 지인들과 술 한 잔을 했는데 차가 지나가면서 바깥쪽에 앉아있던 지인을 치고 지나갔다. 뛰어가면서 사진, 동영상 키고. 신호가 걸렸을 때 잡았다. 친구 지인분이 오셔서 이야기하게 하고 저는 다시 와서 (술을 마셨다)”고 털어놨다.
고소영이 “그러기 쉽지 않다. 얼굴이 알려져 있고”라고 말하자 이준영은 “아닌 건 아니다”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KBS 2TV ‘고소영의 펍스토랑’)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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