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10억달러 매입, 테슬라 3.56%↑ 연초 대비 상승 전환(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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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10억 달러를 투입, 테슬라 주식 250만 주 이상을 매입했다는 소식으로 테슬라는 3% 이상 급등했다.
테슬라 주식은 한때 7% 이상 폭등했었다.
그가 주식을 매입하는 데 약 10억달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머스크는 전기차 판매가 급감하고 있지만, 자율주행차와 로봇 부문에서 진전을 이뤄 테슬라 주가가 급등할 것이란 데 베팅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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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10억 달러를 투입, 테슬라 주식 250만 주 이상을 매입했다는 소식으로 테슬라는 3% 이상 급등했다.
15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3.56% 급등한 410.04달러를 기록했다. 테슬라 주식은 한때 7% 이상 폭등했었다.
이로써 시총도 1조3230억달러로 불었다. 이는 미국 기업 시총 8위로, 전일보다 한 계단 상승한 것이다.
이로써 테슬라는 올 들어 1.54% 상승, 연초 대비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이날 머스크는 공시를 통해 지난 주말 여러 가격 대에서 모두 250만주 이상의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가 주식을 매입하는 데 약 10억달러를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공개 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매수다.
보통 CEO의 자사주 매입은 향후 주가가 상승할 것이란 확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인식된다.
머스크는 전기차 판매가 급감하고 있지만, 자율주행차와 로봇 부문에서 진전을 이뤄 테슬라 주가가 급등할 것이란 데 베팅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도 환호하며 주식을 대거 매집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테슬라는 이날 급등으로 연초 대비 상승 반전에 마침내 성공했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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