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로제, '케데헌' 이재와 만나 잔 기울였다…대세들의 만남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가수 로제가 올해의 노래(Song Of The Year) 수상한 감동을 팬들과 공유했다.
로제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그리고 이렇게 되는 거지... '아파트'는 올해의 노래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로제가 지난 7일(현지시간) 뉴욕 UBS 아레나에서 개최된 MTV VMA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당시 그는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곡 '아파트'(Apt.)로 한국 아티스트 최초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하며 역사를 새로 썼다.

시상식 이후 열린 애프터 파티에서 로제는 지인들과 어울리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시상자로 나선 패리스 힐튼과 나란히 앉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와는 진한 포옹으로 감격을 함께 나눴다.
또한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의 작곡가 이재와 환하게 웃으며 잔을 기울이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이재는 "정말 받아 마땅해"라는 댓글로 축하를 전했고, 팬들 역시 "로제는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다" "채영아 축하해" "아리아나 그란데와 포옹이라니..." "어서 11월이 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제는 블랙핑크 활동과 더불어 솔로 아티스트로도 독보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는 오는 11월 블랙핑크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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