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딸, 아빠 판박이였다 "표정까지 똑같아" [마데핫리뷰]
김지우 기자 2025. 9. 16. 04:01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가수 문희준이 딸 희율 양과 똑 닮은 자신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JAM2 HOUSE 재미하우스' 영상에서는 문희준, 소율 부부와 희율 양이 함께 나무위키에 등록된 희율 양의 프로필을 확인하는 모습이 담겼다.
희율 양은 "2017년 5월 12일 8세, 123cm, B형"이라고 적힌 정보를 보고 "지금은 124cm다"라며 바로잡았고, 취미 항목에는 "종이로 뭐 만드는 거"를 추가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프로필 속 별명 '아이돌 쌍수저'에 대해 문희준은 "엄마, 아빠가 다 아이돌이라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문희준은 딸과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비교하며 닮은꼴 여부를 확인했다. 그는 "사진을 보면 나 어렸을 때와 희율이 표정이 똑같다. 또 다른 사진은 입모양까지 똑같다"고 말했고, 희율 양은 "입모양도 똑같다. 눈도 엄청 크다. 아빠랑 똑같다"며 신기해했다. 문희준은 "이래서 잼잼이는 아빠를 닮았다"고 결론을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문희준과 소율은 2017년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희율은 2020년 KBS 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잼잼이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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