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고현정, 뉴욕서 포착…미니멀룩에 시크美 폭발
이준영과 나란히 앉은 투샷 공개…누리꾼 "남매 같아"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고현정이 뉴욕에서 포착된 근황으로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15일 고현정은 자신의 SNS에 "COS in N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미국 뉴욕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COS'의 2025 F/W 컬렉션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그레이·브라운 톤의 슈트를 완벽히 소화하며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미니멀룩임에도 깊이 있는 스타일링과 특유의 아우라로 시선을 압도했다.
공항에서부터 패션 센스를 드러내며 주목을 받았다. 지난 1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할 당시에도 그는 베이식한 그레이 코트와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로 등장해 네티즌 사이에서 "꾸안꾸 공항패션의 정석"이라는 반응을 얻었다.

고현정은 이날 행사 참석 사진 외에도 후배 배우 이준영과 함께한 투샷을 공개했다. 팽사장에서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서 두 사람은 모노톤의 시크한 룩을 입고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응시했다. 마치 한 화보 속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고현정의 고혹적인 아우라와 이준영의 세련된 비주얼이 절묘하게 어우러졌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남매 같기도 하고 화보 같기도 하다", "둘 다 만화 주인공 느낌", "그림체가 닮았다" 등의 열렬한 반응을 남기며 두 사람의 조합에 열광했다.
현재 고현정은 SBS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섬뜩한 연쇄살인마 역을 맡아 신들린 연기력을 선보이며 매회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극 중 그는 냉철하면서도 예측 불가한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시청자들에게 소름 돋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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